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최정규 감독과 배우 조승우(오른쪽)가 8일 오전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극본 권소라) 제작발표회에서 귀엣말을 하고 있다.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남주혁 분)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 분)이 왕(조승우 분)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2026.7.8/뉴스1
rnjs337@news1.kr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남주혁 분)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 분)이 왕(조승우 분)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2026.7.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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