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올해 상반기 K라면 수출액 9억3539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다. 정부는 올해 라면 수출액이 10억달러를 돌파하는 시점도 지난해 9월 초보다 한 달 이상 앞당겨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K라면 열풍의 주인공 '불닭볶음면'을 앞세운 삼양식품은 지난해 수출 1조4000억원을 기록했고 올 1분기에도 5850억원(전년 동기 대비 37%↑)을 나타냈다. 불닭볶음면은 지난 5월말 누적 판매량 100억개를 돌파했다. 사진은 8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삼양식품의 라면 제품이 진열된 모습. 2026.7.8/뉴스1
25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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