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8일 서울시 용산구 맥도날드 이태원점에서 모델들이 한국의 맛 신메뉴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머핀' 2종을 소개하고 있다.
이날 소개된 신제품은 찰옥수수 알갱이를 듬뿍 넣은 치즈 크로켓에 스파이시 파마산 소스를 더해 매콤한 풍미를 더한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와 화이트 마요를 더해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는 맥모닝 메뉴인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머핀' 2 종이다.
지난 2021년부터 해마다 한국의 맛 신메뉴를 선보이고 있는 한국맥도날드의 '한국의 맛' 메뉴는 고품질 국내산 식재료를 활용해 지역 농사에 활력을 주고, 고객에게는 새로운 맛을 제공하는 취지로 기획된 로컬 소싱 프로젝트다.
pjh2035@news1.kr
이날 소개된 신제품은 찰옥수수 알갱이를 듬뿍 넣은 치즈 크로켓에 스파이시 파마산 소스를 더해 매콤한 풍미를 더한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와 화이트 마요를 더해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는 맥모닝 메뉴인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머핀' 2 종이다.
지난 2021년부터 해마다 한국의 맛 신메뉴를 선보이고 있는 한국맥도날드의 '한국의 맛' 메뉴는 고품질 국내산 식재료를 활용해 지역 농사에 활력을 주고, 고객에게는 새로운 맛을 제공하는 취지로 기획된 로컬 소싱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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