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8일 오전 서울 중구 민주노총에서 열린 '원청 교섭 원년, 초기업 교섭 돌파,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를 위한 총파업 선포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민주노총은 이 자리에서 원청의 사용자성을 부정하며 교섭을 회피해 온 불법 부당 노동행위에 맞서 오는 7월 15일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26.7.8/뉴스1
kkorazi@news1.kr
민주노총은 이 자리에서 원청의 사용자성을 부정하며 교섭을 회피해 온 불법 부당 노동행위에 맞서 오는 7월 15일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26.7.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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