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바예다 AFP=뉴스1) 윤다정 기자 = 7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라과이라주 카라바예다 로스 코코스 해변 인근이 강진으로 인해 폐허가 된 모습. 베네수엘라 정부는 이날 기준 사망자 수가 3685명으로 늘었다고 집계했다. 2026.07.07.ⓒ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국부' 호찌민 얼굴 그려진 베트남 공산당 광고판[포토] 구조 기다리는 로힝야 난민들[포토] 佛 폭염 속 산불 진화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