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김일성 주석 사망 32주기를 맞아 "위대한 수령님이 염원한 지방 변혁의 새시대가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의 영도 아래 펼쳐지고 있다"라고 선전했다. 신문은 사회주의 농촌의 새 마을과 중평·연포·강동 온실농장, 양덕온천문화휴양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지방공업공장, 종합봉사소, 병원 등을 거론하며 최근 북한 각 지역이 "눈부시게 변모됐다"라고 주장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