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 아르헨티나 대표팀 주장 리오넬 메시가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이집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 경기에서 동점골을 넣고 포효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2026 북중미 월드컵관련 사진'메시 2도움' 아르헨티나, 잉글랜드에 역전승'메시 2도움' 아르헨티나, 잉글랜드 꺽고 결승 진출페널티킥 얻는 라민 야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