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7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5회말 1사 1,2루 상황 삼성 구자욱이 2루주자 김지찬 홈으로 불러들이는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2026.7.7/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KBO관련 사진삼성, 두산 15-4 격파박진만 감독과 하이파이브하는 페덱삼성 1군 합류한 보스공정식 기자 경찰, 경산 아파트 방화사건 압수물품 확보경찰, 경산 아파트 방화사건 압수물품 확보경찰, 경산 아파트 방화사건 압수물품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