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7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5회말 1사 1,2루 상황 삼성 구자욱이 2루주자 김지찬 홈으로 불러들이는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2026.7.7/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KBO관련 사진이호준 감독과 기쁨 나누는 문현빈포효하는 문현빈문현빈, 미스터 올스타는 내 몫이야!공정식 기자 초복 더위 씻어줄 수박초복 앞두고, 몸값 귀해진 수박찜통더위 속 수박 하역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