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유선동 감독이 7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 세인트에서 열린 ENA 새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황인엽 분)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이혜리 분)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2026.7.7/뉴스1
rnjs337@news1.kr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황인엽 분)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이혜리 분)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2026.7.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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