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전국 학부모들과 시민 등 400여 명이 온라인에서 만든 시민모임인 '프리해든스'가 7일 오전 11시 광주고등법원 앞에서 '해든이 추모 및 작은 장례식'을 열고 항소심 재판부에 가해자 엄벌과 영유아 보호 제도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2026.7.7/뉴스1breath@news1.kr이수민 기자 입장 밝히는 유가족 변호인단전남광주특별시 동부권 메디컬타운 조감도전남광주특별시 서부권 메디컬타운 조감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