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천=뉴스1) 김진환 기자 = 유경옥 전 대통령실 행정관이 7일 오전 경기 과천에 마련된 2차 종합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종합특검팀은 관저 공사에 참여한 업체 21그램이 김씨 측에 디올 의류 등 금품을 건네는 과정 전반에 걸쳐 유 전 행정관이 직·간접적으로 도왔다고 보고 그를 참고인에서 피의자로 전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6.7.7/뉴스1
kwangshinQQ@news1.kr
종합특검팀은 관저 공사에 참여한 업체 21그램이 김씨 측에 디올 의류 등 금품을 건네는 과정 전반에 걸쳐 유 전 행정관이 직·간접적으로 도왔다고 보고 그를 참고인에서 피의자로 전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6.7.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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