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뉴스1) 공정식 기자 = 7일 오전 8시 50분쯤 경북 경산시 경안로 대정동 입구 도로변 소화전이 파손돼 소방관이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소방 당국은 소화전 노후 또는 차량 접촉으로 인한 파손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2026.7.7/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경산소화전소방공정식 기자 태권도 품새 선보이는 대학부 선수태권도 종주국에서 "악"태권도 종주국에서 발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