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평안남도 남포시 청년들이 "당 중앙의 영도 따라 주체혁명의 새로운 앙양기, 거창한 새 변혁 시대를 앞장에서 열어나갈 의지"를 안고 사회주의 건설의 주요 전구들로 탄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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