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 6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포르투갈과 스페인의 경기에서 스페인의 미켈 메리노가 후반 추가시간 선제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월드컵북중미 월드컵2026월드컵관련 사진'메시 2도움' 아르헨티나, 잉글랜드에 역전승'메시 2도움' 아르헨티나, 잉글랜드 꺽고 결승 진출페널티킥 얻는 라민 야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