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6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길의 건물 3곳 1층이 비어 있다.
이날 국세청 국세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가동사업자는 1032만 1407명으로, 2005년 이후 가장 낮은 증가율(1.7%)을 기록했다. 증가세 둔화에는 창업 감소 및 폐업 증가가 영향을 미쳤다. 신규 사업자 대비 폐업자 비율은 83.5%로 2013년 84.0% 이후 12년 만에 가장 높았다. 2026.7.6/뉴스1
coinlocker@news1.kr
이날 국세청 국세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가동사업자는 1032만 1407명으로, 2005년 이후 가장 낮은 증가율(1.7%)을 기록했다. 증가세 둔화에는 창업 감소 및 폐업 증가가 영향을 미쳤다. 신규 사업자 대비 폐업자 비율은 83.5%로 2013년 84.0% 이후 12년 만에 가장 높았다. 2026.7.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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