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6일 오후 서울 시내의 대형마트에 노르웨이 고등어 판매 안내문이 걸려 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이날부터 17일까지 노르웨이 등 주요 고등어 생산국에 정부와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수협, 수입업체 등으로 구성된 '고등어 특사단'이 파견된다.
해수부는 노르웨이산 고등어 약 2000톤(t)을 추가 확보해 국내 시장에 저렴하게 공급하고, 국내산 고등어와 갈치, 오징어 등 가격이 오른 품목도 직접 수매해 할인 판매할 계획이다.
아울러 오는 8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전국 24개 오프라인 매장에서 수산물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2026.7.6/뉴스1
kimkim@news1.kr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이날부터 17일까지 노르웨이 등 주요 고등어 생산국에 정부와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수협, 수입업체 등으로 구성된 '고등어 특사단'이 파견된다.
해수부는 노르웨이산 고등어 약 2000톤(t)을 추가 확보해 국내 시장에 저렴하게 공급하고, 국내산 고등어와 갈치, 오징어 등 가격이 오른 품목도 직접 수매해 할인 판매할 계획이다.
아울러 오는 8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전국 24개 오프라인 매장에서 수산물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2026.7.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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