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임세영 기자 = 잉글랜드 해리 케인이 5일(현지 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멕시코와 잉글랜드의 경기에서 페널티킥으로 골을 넣고 있다.ⓒ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_국내2026북중미월드컵잉글랜드케인관련 사진잉글랜드, 멕시코 격파하고 8강 진출해리 케인 '주먹 불끈'페널티킥 성공하는 해리 케인임세영 기자 잉글랜드, 멕시코 격파하고 8강 진출김효주, KLPGA 롯데 오픈 우승KLPGA 롯데 오픈 우승한 김효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