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 잉글랜드 공격수 해리 케인이 17일(현지시간) 미국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L조 예선 크로아티아와의 경기에서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넣고 있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관련 사진장동혁, '투표용지 부족' 청년 단체 간담회 모두발언'케인 PK골' 잉글랜드, 멕시코 격파하고 8강 진출잉글랜드, 멕시코 격파하고 8강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