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 6일 오후 서울 시내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제습기, 에어컨 등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기온이 평년보다 높은 상황에 장마까지 더해지면서 제습기, 에어컨, 선풍기 등 여름가전 수요가 증가했다. 2026.7.6/뉴스1
kimkim@news1.kr
유통업계에 따르면 기온이 평년보다 높은 상황에 장마까지 더해지면서 제습기, 에어컨, 선풍기 등 여름가전 수요가 증가했다. 2026.7.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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