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윤다정 기자 = 6일(현지시간) 미국령 북마리아나제도 로타섬 송송에 위치한 소방서 문이 제9호 태풍 '바비'(Bavi) 상륙 이후 뜯겨져 나간 모습. 2026.07.06.ⓒ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테일러 스위프트, 방금 결혼했어요'[포토] 인터뷰하는 콜롬비아 대표팀 캄파스[포토] 남아공 反이민 시위대 가택 수색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