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윤다정 기자 = 6일(현지시간) 미국령 북마리아나제도 로타섬 송송에 위치한 소방서 문이 제9호 태풍 '바비'(Bavi) 상륙 이후 뜯겨져 나간 모습. 2026.07.06.ⓒ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국부' 호찌민 얼굴 그려진 베트남 공산당 광고판[포토] 구조 기다리는 로힝야 난민들[포토] 佛 폭염 속 산불 진화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