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외환시장 24시간 거래가 시작된 6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을 방문해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두번째부터 권민수 한국은행 부총재보, 구 부총리,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정부는 외환시장 24시간 개방을 통해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시장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우리 국민의 실시간 해외 투자 편의성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7.6/뉴스1
kkorazi@news1.kr
정부는 외환시장 24시간 개방을 통해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시장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우리 국민의 실시간 해외 투자 편의성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7.6/뉴스1
kkoraz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