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이호윤 기자 = 5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브라질과 노르웨이의 경기에서 노르웨이의 엘링 홀란드가 두 번째 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노르웨이가 브라질에 2대1로 승리해 8강에 진출했다. 2026.07.06ⓒ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2026 월드컵노르웨이브라질홀란드관련 사진2-1로 브라질 격파한 노르웨이 '8강 진출'선제골 넣는 홀란드홀란드, 브라질 상대로 '멀티골'이호윤 기자 제헌절 달러·원 환율 1480원대24시간 환시의 첫 공휴일휴일, 달러·원 환율 1480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