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3월 방문했던 천성청년탄광 서은철채탄중대가 올해 상반기 석탄 생산에서 성과를 냈다고 선전했다. 특히 "지난 6월 계획을 261%로 수행함으로써 한 개 채탄중대의 월 생산량으로서는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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