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1) 류정민 특파원 = 4일(현지시간) 미국 수도 워싱턴DC에서 열린 건국 250주년 기념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뇌우를 동반한 폭풍 예보로 입장이 중단되자 인근 미 농무부 건물로 대피해 입구 재개방을 기다리고 있다. 2026.07.04.ryupd01@news1.kr류정민 기자 [포토]한미조선협력센터 개소식 참석 위해 방미한 김정관 산업장관[포토]김정관 산업장관, 한미조선협력센터 개소식 참석 위해 방미[포토]상원 청문회서 증언하는 헤그세스 美국방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