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소나기가 쏟아진 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인근 버스정류장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7.5/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소나기비날씨관련 사진비 내려도 즐거운 외출우산 대신 비닐비 내리는 대구이호윤 기자 소방관 순직 부천 공장 화재 현장 '합동감식 진행'부천 공장 화재 현장 '합동감식 진행''소방관 1명 순직' 부천 도장공장 화재 합동 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