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5일 서울 은평구의 한 공공시설 여자화장실에 6일부터 시범 운영되는 공공생리대 수동 지급기가 설치돼 있다.
성평등가족부는 6일부터 전국 12개 시범지역 공공시설에서 공공생리대 지원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시작한다. 2026.7.5/뉴스1
pjh2580@news1.kr
성평등가족부는 6일부터 전국 12개 시범지역 공공시설에서 공공생리대 지원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시작한다. 2026.7.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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