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5일 서울 시내의 한 통신사 대리점에서 직원이 휴대전화 개통 시 적용되는 안면인증 절차를 시연하고 있다.
이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와 알뜰폰 사업자는 오는 6일부터 대리점과 판매점, 온라인 등 모든 대면·비대면 채널에서 다중 본인 확인 절차를 시행한다. 기존에는 신분증 제출만으로 휴대전화 개통이 가능했다면 이제는 안면인증까지 거쳐야 한다. 2026.7.5/뉴스1
pjh2580@news1.kr
이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와 알뜰폰 사업자는 오는 6일부터 대리점과 판매점, 온라인 등 모든 대면·비대면 채널에서 다중 본인 확인 절차를 시행한다. 기존에는 신분증 제출만으로 휴대전화 개통이 가능했다면 이제는 안면인증까지 거쳐야 한다. 2026.7.5/뉴스1
pjh258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