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올해 들어 전국 아파트 전월세 거래량이 7% 감소한 반면, 빌라 등 비아파트는 11% 증가하며 '탈 아파트' 현상이 본격화되고 있다.
특히 서울의 아파트 전월세 물건은 2년 전 대비 14.5% 감소했으며, 전세 평균 보증금은 19.1% 상승해 서민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사진은 5일 서울 시내 한 부동산에 전월세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2026.7.5/뉴스1
kwangshinQQ@news1.kr
특히 서울의 아파트 전월세 물건은 2년 전 대비 14.5% 감소했으며, 전세 평균 보증금은 19.1% 상승해 서민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사진은 5일 서울 시내 한 부동산에 전월세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2026.7.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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