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7월 임시국회가 오는 6일부터 열리지만 여야의 원 구성을 둘러싼 '강 대 강' 대치에 '반쪽 국회'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은 야당의 협조가 없다면 단독으로라도 국회를 운영하겠다는 방침을 세웠지만, 국민의힘은 '여당 독주'에 맞서 보이콧 등을 통한 강경 투쟁을 이어간다는 입장이다.
사진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 모습. 2026.7.5/뉴스1
phonalist@news1.kr
더불어민주당은 야당의 협조가 없다면 단독으로라도 국회를 운영하겠다는 방침을 세웠지만, 국민의힘은 '여당 독주'에 맞서 보이콧 등을 통한 강경 투쟁을 이어간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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