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구윤성 기자 = 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아르헨티나와 카보베르데의 경기, 카보베르데의 골키퍼 보지냐가 아르헨티나에 3-2로 패한 뒤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AFP=뉴스1구윤성 기자 양대노총, 주말 도심 총력투쟁 결의대회거리로 나온 공공노동자들 '일방통행 멈추고 노정교섭 열어라''정부의 일방통행, 멈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