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등 양대노총 공공부문 노동조합원들이 4일 오후 서울 중구 숭례문 앞 세종대로에서 열린 총력투쟁 결의대회에서 실질적인 노정교섭 실시와 공공일자리 확대 등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7.4/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민주노총,한국노총관련 사진손 맞잡은 '조선업 노사정 협의체'양대노총, 주말 도심 총력투쟁 결의대회거리로 나온 공공노동자들 '일방통행 멈추고 노정교섭 열어라'구윤성 기자 삼성, 두산 15-4 격파박진만 감독과 하이파이브하는 페덱삼성 1군 합류한 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