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구윤성 기자 = 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아르헨티나와 카보베르데의 경기, 아르헨티나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연장 후반 카보베르데에 자책골을 유도한 뒤 리오넬 메시 등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북중미월드컵관련 사진아르헨, '돌풍' 카보베르데 꺾고 16강행환호하는 아르헨티나 축구팬들카보베르데 '막내린 월드컵 동화'구윤성 기자 아르헨, '돌풍' 카보베르데 꺾고 16강행환호하는 아르헨티나 축구팬들카보베르데 '막내린 월드컵 동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