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구윤성 기자 = 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호주와 이집트의 경기, 이집트 선수들이 승부차기에서 4대 2로 16강행을 확정짓자 환호하고 있다.ⓒ AFP=뉴스1구윤성 기자 반포동 음식점에 차량 돌진…5명 중경상영장심사 출석하는 김종욱 전 해경청장'12·3 내란 가담 혐의' 김종욱 전 해경청장, 영장심사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