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FP=뉴스1) 진성훈 기자 =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첫날 폭격으로 숨진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장례식 시작을 하루 앞둔 3일(현지시간) 이란의 새로운 실세이자 초강경파로 지목된 아흐마드 바히디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총사령관이 하메네이의 관을 어루만지며 애도를 표하고 있다. 개전 직후 폭사한 전임 총사령관의 뒤를 이어 임명된 바히디 총사령관이 이후 모습을 드러낸 것은 처음이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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