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AFP=뉴스1) 윤다정 기자 = 18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이란 안보수장 알리 라리자니 최고국가안보회의(SNSC) 사무총장과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산하 바시즈 민병대 총사령관 골람레자 솔레이마니의 장례식이 열리고 있다. 이후 이란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성명을 통해 "살인자들은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2026.03.18.ⓒ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美 정보수장 "이란 핵 위협 임박 여부, 대통령이 판단"[포토] 코스타리카, 쿠바와 단교 선언[포토] 日 다카이치 "못하는 건 못한다고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