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1) 권현진 기자 = '쓰레기 줍는 법사' 콘로이 찬 프로듀서(왼쪽부터)와 배우 조시 호, 이만 타헤리가 3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현대백화점 중동점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해외 영화인 초청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7.3/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star포토조시호쓰레기줍는법사관련 사진기자회견 참석한 콘로이 찬·조시 호 부부'쓰레기 줍는 법사' 콘로이 찬 조시 호 부부조시 호, 케이 하트 좋아권현진 기자 '디렉터스 아레나' 행사 참석한 이원우·최이수'디렉터스 아레나' 행사 참석한 이원우·최이수영베리, 청담에 핀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