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서울회생법원 회생4부(재판장 정준영 법원장, 주심 박소영 부장판사)는 3일 홈플러스의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폐지를 결정했다.14일 이내에 항고할 수 있으나, 이 기간 운영자금을 마련하지 못할 경우 파산 수순을 밟게 될 것으로 보인다.jjjioe@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비율[그래픽] 정당 지지도 추이[그래픽] 이재명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김지영 디자이너 [그래픽] 정당 지지도 추이[그래픽] 원·달러 환율 추이[그래픽] 소비자물가 지수 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