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3일 경북 경주시 동궁과 월지 연꽃밭에서 관광객이 활짝 핀 백련과 홍련을 촬영하고 있다. 2026.7.3/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경주시동궁과월지연꽃백련홍련관련 사진홍련 향기 따라온 꿀벌실잠자리의 외출연꽃 향기 가득한 동궁과 월지최창호 기자 훈련 앞둔 미 해군 대형 수송선주말은 스페이스워크와 함께초대형 미 해군 수송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