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AFP=뉴스1) 윤다정 기자 = 2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미국과 이스라엘 공습으로 숨진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모습이 그려진 대형 현수막이 건물 꼭대기에 걸려 있다. 하메네이의 장례식은 4일 테헤란에서 거행될 예정으로, 장례식 기간 최대 2000만 명이 조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6.07.02.ⓒ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국부' 호찌민 얼굴 그려진 베트남 공산당 광고판[포토] 구조 기다리는 로힝야 난민들[포토] 佛 폭염 속 산불 진화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