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뉴스1) 윤다정 기자 = 서유럽을 중심으로 폭염이 한창이던 6월 2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건물을 덮은 함석 지붕이 햇볕에 달궈지고 있다. 2026.06.26.ⓒ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국부' 호찌민 얼굴 그려진 베트남 공산당 광고판[포토] 구조 기다리는 로힝야 난민들[포토] 佛 폭염 속 산불 진화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