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오대일 기자 = 스페인 남자 축구 대표팀 미켈 오야르사발이 3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인근 잉글우드 LA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월드컵 32강전에서 팀의 세번째 골을 성공시킨 후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오대일 기자 '무적 함대' 스페인 16강 진출…오야르사발 멀티골'종이 호랑이' 전락한 韓 축구축구협회, 조롱의 아이콘 전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