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1) 권현진 기자 = 'NIKO' 주역 안병래 프로듀서(왼쪼부터)와 이예든 프로듀서, 배우 김소이, 즐리앙 비르방 레비 감독이 2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청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6.7.2/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star포토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김소이관련 사진김소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재 사랑해요권현진 기자 부천 찾은 최휘영 장관과 정지영 감독BIFAN 찾은 최휘영 장관BIFAN 찾은 팡 브라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