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임지은이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극본 박지현/연출 김미숙)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가족관계증명서’는 태어난 순간부터 한 가정을 망가뜨린 존재로 낙인 찍힌 한 아이와 세상의 날 선 편견과 가혹한 운명에 정면으로 맞서며 스스로의 삶을 되찾아 가는 한 여자의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 2026.7.2/뉴스1
rnjs337@news1.kr
‘가족관계증명서’는 태어난 순간부터 한 가정을 망가뜨린 존재로 낙인 찍힌 한 아이와 세상의 날 선 편견과 가혹한 운명에 정면으로 맞서며 스스로의 삶을 되찾아 가는 한 여자의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 2026.7.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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