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마키 AFP=뉴스1) 윤다정 기자 = 2025년 10월 24일 일본 이와테현 하나마키시의 한 상점 직원이 곰 퇴치 스프레이 광고 옆에서 방울을 정리하고 있다. 2025.10.24.ⓒ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연설하는 주대만 미국 대사[포토] 구호 물자 고르는 베네수엘라 주민들[포토] '지진 후 실종된 가족·친구 찾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