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중동 사태 여파로 국제 유가가 뛰면서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2%를 기록해 2년6개월 만에 최고치를 나타난 2일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 쌀이 진열되어 있다.
이날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6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9.99로 1년 전보다 3.2% 올랐다. 농축수산물은 전년 동월 대비 3.2% 상승하며 지난달(2.2%)보다 오름폭이 확대됐다. 품목별로는 쌀(11.7%), 국산쇠고기(7.5%), 수입쇠고기(6.8%), 돼지고기(4.5%), 달걀(10.3%)등이 올랐다. 2026.7.2/뉴스1
256@news1.kr
이날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6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9.99로 1년 전보다 3.2% 올랐다. 농축수산물은 전년 동월 대비 3.2% 상승하며 지난달(2.2%)보다 오름폭이 확대됐다. 품목별로는 쌀(11.7%), 국산쇠고기(7.5%), 수입쇠고기(6.8%), 돼지고기(4.5%), 달걀(10.3%)등이 올랐다. 2026.7.2/뉴스1
25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