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이 2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일일 정례 브리핑을 마친 뒤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6.7.2/뉴스1pjh2035@news1.kr박정호 기자 육군, 예비군 훈련 받다 숨진 20대 남성 사망 원인 등 발표브리핑 나선 최장식 육군참모차장사망 원인 발표 및 질의응답 마친 최장식 육군참모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