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양자 과학기술 연구산업 축제 '퀀텀 코리아 2026'에서 양자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시계열을 예측해 X-ray로 개인에게 맞춤 치료 결과를 제공하는 시스템 자료가 전시돼 있다. 2026.7.2/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퀀텀코리아양자기술관련 사진KT, 퀀텀코리아서 최신 기술 공개KT, '퀀텀코리아 2026'에서 양자암호통신 기술 공개KT, 퀀텀코리아서 양자암호통신 기술 공개김민지 기자 피해자를 위한 검찰개혁 촉구 기자회견피해자가 숨어야 하는 세상피해자가 숨어야 하는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