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홈플러스 유동형전단채 피해자 비대위가 2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앞에서 열린 '홈플러스 사태 해결을 위한 금감원 제재심 촉구 기자회견'에서 손팻말을 들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와 MBK홈플러스사태해결 TF,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입점업체 및 전단채 피해자들은 사태 해결에 책임져야 할 MBK파트너스에 대한 금감원 제재가 5개월째 멈춰있다며 제재심을 조속히 열어 결과를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6.7.2/뉴스1
coinlocker@news1.kr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와 MBK홈플러스사태해결 TF,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입점업체 및 전단채 피해자들은 사태 해결에 책임져야 할 MBK파트너스에 대한 금감원 제재가 5개월째 멈춰있다며 제재심을 조속히 열어 결과를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6.7.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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