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조민경 성평등가족부 성평등정책관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공공생리대(모두의 생리대) 시범서비스 관련 수동지급기 시연을 보이고 있다. 성평등 가족부는 오는 6일 부터 전국 12개 시범지역 공공시설에서 공공생리대 지원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시작한다. 주민센터, 도서관, 청소년시설 등 500여개 공공시설에서 시설준비가 완료되는 곳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msir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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