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양자 과학기술 연구산업 축제 '퀀텀 코리아 2026'에서 IBM 퀀텀 시스템 양자컴퓨터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2026.7.2/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퀀텀코리아양자기술배경훈과학기술정보통신부김민지 기자 국내 우편요금 5년 만에 인상우편요금, 7월 부터 편지 한 통에 500원국내 우편요금 5년 만에 500원으로 인상